네링 헌정 포스팅 └ 일상의발견



원래 테라(MMORPG) 소감을 간단하게 쓰려 했습니다.

하지만 가좆기업과 얽혀 고생하시는, 코토노하를 빠시나 실상 그것만 빠는 게 아닌 이웃집 네링씨를 위해 한 포스팅을 바치기로 했습니다. 본래 오토코노코는 쇼타와 다른 개념이라 보통은 제가 극켬하므로 본 블로그에 짤을 올리는 것을 되도록이면 안 하려고 했으나... 이번은 예외로 두겠습니다. 알량한 검색실력으로 오토코노코 짤들을 찾아서 대량 방출하려고 합니다.

제가 우울할 때는 늘... 어린 시절에 동경심에 봤던 컨텐츠를 다시 보곤 합니다. (록맨에그제) 그리고 동경심에 보던 것에 대한 에로작품을 보며 감성에 젖어듭니다. (록맨에그제 동인지) 이웃집 눈알괴수분이 누누히 언급하듯 에로는 모든 것을 초월합니다. 이걸 보고 네링님도 우울을 초월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분야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제대로 잘 찾았을 지, 잘 모르겠군요.







...생각해보니 대체 왜 저런 분들이 오랫동안 제 이웃이었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왤까. 왜지.

참고로 본 글은 24시간 후에 자동폐기됩니다.



























































이쯤 올리다 만 이유가, 짤 자체가 희귀성이 떨어져서 더 올릴 이유가 없어서요.
북미에서는 trap으로 통합니다. booru가셔서 trap으로 찾으시는 게...


덧글

  • G-32호 2017/12/19 23:03 #

    요샌 되게 흔하죠. 예전에 츤데레 캐릭터마냥.
  • 로그온티어 2017/12/20 00:29 #

    그나저나 정작 소환할 분은 안 와서 실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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