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ooges - Search And Destroy └ 락





가슴 가득 네이팜을 실은 치타가 거리를 걷네
난 핵폭탄을 쥔 도망자야
세상에 버려진 자식이지
찾아 뭉개는 일을 하고 있어
자갸, 날 도와줘야 해, 당장
누가 내 영혼을 구해줘야 해!
자갸, 날 터뜨려 줘!
아오!!

여기봐 자기, 난 기술이란 걸 쓰니까
사과할 시간조차 없을 걸
밤의 죽음 속에 영혼이 퍼지니
이열 치열 속에 사랑이 있구나
자갸, 내 눈깔 터지게 후려쳐 줘
누가 내 영혼을 구해줘야 해!
자갸, 내 마음에 딜도를 박아!
난 세상에 버려진 자식이니
찾고, 찾아 뭉개는 일을 하고 있어
난 세상에 버려진 자식이니
찾고, 찾아 뭉개는 일을 하고 있어
버려진 자식, 버려진 새끼
버려진 놈이 가라사대, 파괴뿐이라고!
버려진 자식, 버려진 새끼
버려진 놈이 가라사대, 버려진 새끼!
가라사대,
이봐(너) 이봐(일로) 이봐(와봐) 이봐(후려) 이봐(치기) 이봐(전에)
이봐(일로) 이봐(와봐) 이봐 !!











PS.
원래 저 뜻이 아니고 문법상 맞지 않은 과격한 표현인데
그냥 저 뜻이 생각났을 때 너무 재밌고
어차피 펑크록이니까.
그냥 집어넣었지 진짜 저렇게 해석하면 안되요

PS2.
이 노래를 들은 어느 유저의 한마디:
'이젠 아침에 커피가 필요없겠군'

PS3.
개인적으론 개가 되고 싶다는 노래와 함꼐 좋아하는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