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세고강한불금믹스] 1 //힘세고강한음악





!주의!
이 음악들을 들으며 운동하면
여러분의 심장이 터질 수 있습니다




[1] Carpenter Brut - New York Duke
- 깔끔하게 터트리고, 시원하게 치워버린다. 세기말 트랜스의 정수

[2] Nitro Fun -Cheat Codes
- 클럽 파티에 써먹는 치트키

[3] Laszlo - Sphere
- 어눌한 척해서 무시했는데, 은근히 톡쏘는 자식, 알고보니 선수.

[4] Stonebank - The Entity
- 아찔하게 몰아붙이기

[5] Kobana - Tick of the clock Remix
-


[6] El Tigr3 - Heist
- 도발적이고, 타락적인 멜로디들이 90년대 비디오게임스타일과 겹쳐지니

[7] Tobu - Colors
- 마른 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8] WRLD - By Design
- 맛깔난 연출과 흥미진진한 플롯을 지닌 희극같은

[9] Rogue - Rattlesnake
- 80년대식 서정적 멜로디에 끼얹는 매우 직접적인 트랩

[10] Laszlo - Tribal
- 미니멀 트랜스, 빈 느낌이 아니라 가감없이 정확하게 그 곳에 안착하는 느낌.

[11] Makeup and Vanity Set - The Cross
- 이공간으로 트랜스한다아
후반에 여자 목소리 나는 이유는 이 음악이 단편영화 OST 곡이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하는 말은 단편영화 속 대사. 단편영화 관해선 나중에 포스팅하죠.


[12] Muzzy - Endgame
- 하드코어 드라마틱한 서사가 느껴지는 곡, 이스의 BGM에 일렉을 끼얹은 느낌?
그닥 신나지 않지만, [인피니티 워] 생각나서 올림.
그 영화에 대한 헌정곡이자,
번역가에 대한 장송곡으로.
번역가는 타노스처럼 농사나 지으러 가라


[Last] Stonebank - The Pressure
- 뛰어어어어!!! 마지막인 것처럼!! 니가 뭔데 뛰라마라해







결국 못 참고
불금을 앞두고 투척!
그냥 써버리고 빨리 자려고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