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 VS 이블데드 └ ㅋㅋㅋㅋ





"이게 내 마스터 볼이다!"









피카츄 : "네 영혼을 지져주지, 애쉬!"
애쉬 : "와서 지져보시지."
(다 끝나고 나서)
애쉬 : 마스터에게 경배를, 베이비.

액션과 모험, 공포와 고어가 넘치는 세계!

[포켓몬스터]가 미국 건너갈 때, 하필 주인공 이름 (우리나라선 지우라 불리는 그 녀석) 을 애쉬라고 짓는 바람에, 오랫동안 서브컬쳐계에서는 패러디 바람이 불었나 봅니다. [이블데드]의 주인공도 애쉬였기에... 심지어 [이블데드]의 애쉬가 데다이트를 잡듯이 지우(그러니까 포켓몬스터의 애쉬)도 포켓몬(사실상 괴물)을 잡는 상황이기에 묶어서 연결시킬만도 하고요.

해외에서는 이걸로 코스프레도 하고 다 하는 득.









심지어 개그 패러디 영상까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원래 이런 걸로 지우 엽기 짤 포스팅을 하려다
이것만한 충격적인 짤들이 없어서 방향선회한 포스팅



PS2.
보다 순박한 사람들이 모인듯한 포켓몬GO 밸에 보내서 사람들의 정신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려다... 그래선 안되겠다는 생각에 애니밸로 옮김.



PS3.
크툴루 vs 이블데드 vs 데드풀처럼....저작권문제는 감당못할 테니
정식 프로젝트로는 말고 그냥 상업지같은 걸로 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