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aldi - La Follia └ 락



포르투갈과 스페인 사이를 오갔던 옛 무곡 [폴리아]를 비발디가 리믹스한 것 (뭐?)
역동적이고 격정적인 리듬과 음향 덕분에 클래식 팬들에겐 바로크 헤비메탈로 불리고 있다.
그 시절엔 많은 사람들이 이 음악을 들으면 하얀가발 쓰고 헤드뱅잉을 했다고 한다.
중세에 악마 퇴치가 왜 성행했는 지 알 수 있는 부분 (역사가 다르잖아?)

물론 바로크와 메탈의 음악적 접점이 발견되었고,
추후에 실제로 바로크 메탈이란 마이너한 장르가 생겼지만 뭐 아무튼.








....
제가 클래식 소개한다고 교양있게 배경설명할 줄 알았다면 미안합니다


덧글

  • G-32호 2018/09/13 23:01 #

    왠지 저곡 연주하면서 바이올린 들고 해드뱅잉 할거 같지 말이죠
  • 로그온티어 2018/09/14 01:58 #

    옛날 옛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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