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군이 몰려온다! 게이머의 신조





실제로 폴아웃에 저 말이 등장하는 건 아니지만 중공군 우려하는 고전 문서 드립 볼 때마다 저 말이 문득 문득 떠오릅니다. 그리고 이것이 종종 아스트랄한 느낌을 선사해서, 게임 내에서 중공군 드립나올 때마다 희한하게 피식거리게 됩니다.

앵커리지 DLC 때부터 그랬던 것 같네요.

폴아웃 하면서 병뚜껑 화폐에 어이가 터지면서 빵터진 것 이후로
2번째로 빵터지는 게 중공군임.

흡사 [스플린터셀3]에서 어눌한 북한말 맞이한 기분과 흡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