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 Clap - Fitz And The Tantrums └ 걍 노래



신서유기 시즌2에서 처음 듣고 반함
빵빵 터지는 시원한 사운드와
사운드에 능구렁이같이 쩍쩍 달라붙는 가벼운 래핑이 매력이다





(볼륨 업!)
누군가 내게 말했어, 널 최악의 세상에서 구하라고
문제가 많지만, 너도 상처가 많으니까
넌 내게 빠져, 달콤, 부유한 매력에
난 삶을 원해,
매일밤 강하게 널 안을 수 있는.

넌 정말 아무것도 몰라
내가 널 박수치게 할텐데
말하지만, 내가 널 박수치게 해

누군가 내게 말했어, 널 최악의 세상에서 구하라고
문제가 많지만, 너도 상처가 많으니까
넌 내게 빠져, 달콤, 부유한 매력에
내가 널 안을 때 사랑을 담아 박고싶어

넌 정말 아무것도 몰라
내가 널 박수치게 할텐데
말하지만, 내가 널 박수치게 해

별이 뜨는 모든 밤에,
나홀로 떠도는 삶은 아니잖아?
나를 잠깐 믿고 기다려줘!
지금 좋은 게 준비되어 있거든?
우린 해뜰 때까지 소리를 지를 거야!
우리가 일어날 땐 소리만이 남겠지?
난 무릎꿇고 기도할 거야 : 재즈의 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