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때 흥얼거리는 노래 └ 걍 노래




















메탈버전으로 그로울링하며 부르는 것을 상상하며 흥얼거림

진짜 하드록, 메탈버전이 가능함, 어울린다니까?

다만,
아아 MARCH,
노래가 변태적인 망상을 일으키려는 변태의
그로울링 섞인 갈망을 노래하는 듯한 느낌이 남.

아님 천국을 갈망하며 부르짖는 절망적인 환경 속 사내의 처지라던가


그리고 사장 몰래 헤드뱅잉함.

메탈 팬도 아닌데

나 왜 이러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