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의 부름 챕터 5~6 공략에는 스샷이 없을 겁니다 └ 크툴루의 부름 : 지구의 음지



이 게임을 그렇게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어떤 지점이 있었고, 그 점은 볼만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즐겼으면 좋겠다는 생각 하에 공략을 완성했던 거죠. 다만 제가 레퍼런스로 쓰던 영상이 렌더링 과정에서 뻑이 나버리는 바람에 중간의 것을 다시 촬영해야 하는 불상사가 벌어졌습니다. 촬영 하던 것에서 스샷을 찍어서 레퍼런스 짤로 쓰고 있었는데 그게 망한 겁니다.

괴이한 게 말이죠, 제가 예전에 공략 쓸 때도 이런 일이 일어났었단 겁니다. 그래서 게임을 수번을 오롯이 다시 플레이해야 하거나 포스팅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했던 일이 발생하곤 했었죠. 다만 이전 게임에는 애착이 있기에 그냥 다시 찍거나 다시 했는데, 이번 게임은 그게 아니라서 다시 하기 싫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걸 찍기 위해 이 게임을 또 플레이하긴 싫어요. 이미 수십번은 플레이했기 때문에 질리기 때문입니다. 딱히 뭔가 신선하달 것도 없고, 결정적으로 분위기가 저랑 안 맞습니다. 러브크래프트 작품은 인정합니다만, 제가 선호하는 분위기는 아니에요. 그래서 저 두 챕터는 스샷 없을 겁니다. 간혹 첨부짤 끌고 와서 쓰거나 글로 설명되어 있을 겁니다.

다만 추후에는 넣겠죠. 추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