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퀴엠 지옥 레벨 └ 액션/슈팅





















ㅓ ㅜ ㅑ (...)

솔직히 저게 오프닝 레벨인데
시작한 지 1분도 안되서 공포에 질려서 게임을 꺼버림 (...)

[이벤트 호라이즌]의 지옥 묘사를 생각하심 편합니다.
[둠]은 아무것도 아니었어...

솔직히 저 레벨이 다가 아니고, 여러 컨셉스타일의 레벨이 있으며, 대체로 지옥이 무대인 게임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시작부터 비주얼쇼크를 안겨주는 게임은 많지 않죠. 거기에 사람 grub grub 대는 사운드나 신음하는 사운드가 내내 나오는데... 어우;;

여담으로 저번에 고전게임을 대거로 샀기 때문에 해본 것도 많고... 이 게임도 조만간 리뷰를 해야겠긴 한데 게임이 FPS 면서 그렇게 FPS 같이 전개되는 게임이 아니라서 난항을 자주 겪고, 내용자체도 염세적이고 불쾌해서 더 진전을 못하는 바람에 리뷰도 못 쓰고 있습니다 (...) 그래서 벼르고 벼르다 이렇게만 소개하고 말게 되네요. 언젠간 제대로 리뷰하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