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앙안대! 브롤스타즈 광고 └ 기묘한이야기



난 이런 썰렁한 유머가 좋더라.



남이 하면 느끼할 수 있을 유치한 대사를 소화하는 이병헌에 한번 놀라고
"형이 거기서 왜 나와"를 지르게 하는 배우진에 한번 더 놀라고
뜬금포 밈 대방출에 또 놀라고

끝나고 나면 간지와 깨짐의 굴곡을 넘나드는 이병헌 씨의 역량에 빠지게 됩니다

크으... 저럴 수 있는 사람 많지 않아...

트랙백을 한 이유는 저 포스트에서 보고 이 광고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보고 나서 개인적인 감상문 쓰고 싶어서 따로 포스팅하는 겁니다.











여기서 진짜 서부극 주인공 느낌 났음. 진짜 어딘가서 본 느낌.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눈 안 찌푸리고 똘망똘망할 때(?)의 느낌?

대사들이 사실 정말 유치한 건데 저 외모에 연기력이 뒷받쳐주니
그 대사가 사는 게 리빙(?) 포인트.








어딘가의 손목 브레이커와




실체를 드러내지 않았지만 누군지 다 알 것 같은 4딸라 포스텈ㅋㅋㅋ



이런 무수한 패러디들이 난무하는데 이게 끝이 아니니까 끝까지 지켜보세욬ㅋㅋ
진짜 언젠가부터 게임 광고 센스가 미쳐날뛰기 시작하넼ㅋㅋ

덧글

  • 무명병사 2019/03/11 14:34 #

    게임보다 광고가 더 재밌어욬ㅋㅋㅋㅋㅋㅋㅋ
  • 로그온티어 2019/03/11 19:13 #

    진짜 크리에이터에게 상줘야 합니다! ㅋㅋㅋㅋㅋ
  • 역사관심 2019/03/11 16:16 #

    ㅋㅋㅋㅋㅋㅋㅋ
  • 로그온티어 2019/03/11 19:13 #

    ㅋㅋㅋㅋㅋㅋㅋ
  • 주사위 2019/03/12 14:54 #

    잘 생긴데다가 연기도 잘하는 배우 ㅋㅋㅋ

    저는 피치 브라더스에서 터졌습니다. 현상수배서에서 뭐지? 했는데 그 애니 주제가 나오는데 앜ㅋㅋㅋ
  • 로그온티어 2019/03/12 19:35 #

    저도 슈퍼마리오 생각했다가 아 그 나무가 그 나무였지 하면서 빵터졌습니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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