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일이 있나요? 공익을 찾으세요(?) └ ㅋㅋㅋㅋ



해병대 잡는 공익



글쎄요. 당하고 고생하고 엿먹는 걸 현역에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사실은 이런 겁니다.

군인들은 좆같아도 참고 넘어가야 하는 환경에서 2년간 숙달된 지라 보통은 좆같아도 참고 넘어가고 그게 익숙하기에 녹음까지 생각 못하는 겁니다.

반면에 공익에겐 그럴 상사가 없습니다. 정확히는 그렇게 참을 이유가 없지요. 나는 룰 잘 지키는데, 기관 사람들이 룰을 안 지키네? 선을 넘네? 그런 경우, 합법적으로 인실좆을 시전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군인 계급이긴 해도 저 사람들은 나에게 그렇게 명령하고 압박할 의무나 권한이 없거든요. 오히려 그게 세상에 알려지면, 병신새끼들ㅋㅋㅋㅋㅋㅋ 엉뚱한 데서 군대놀이했넼ㅋㅋㅋㅋㅋㅋ 히히힣ㅋㅋㅋㅋㅋㅋ 이라며 좆나 욕먹고, 엄연히 사회에서 벌어진 일이라 당사자들 커리어도 작살날겁니다.

그러니 공익은 꿀릴 게 없어요. 선이 넘어갔다 싶음, 증거를 챙기고 공격하는 게 익숙합니다. 그래서 그게 습관이 되었을 뿐이지, 현역보다 더 당하고 살아서... 그런 건 아닙니다.

세상에는 남의 처지를 이용해서 멋대로 조종하길 좋아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죠. 군대 내든, 밖이든 말입니다. 적당한 기회를 보면서 깔보거나 남의 처지를 이용해 남의 후장을 쑤시는 순 거지같은 인성의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공익들은 이런 변태같은 세상에서 자신의 권리를 지키는 것을 학습해왔습니다. 그들은 사회 속에 숨어서 늘 그런 사람들을 응징하며 살아왔습니다. 규모가 작고 조용히 끝나기에 사람들이 잘 모를 뿐이죠.

그러니 기억하세요.
피해보는 일이나, 이거 참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싶을 정도로 건들기 어렵고 곤란한 일이 있다면 전직 공익을 찾으세요. 못하는 사람도 있지만, () 대다수는 참된 조언을 해줄 겁니다. 변태새끼들이 피해자의 대장까지 박아 쳐먹기 전에 피해자를 구원해 줄 것입니다.







PS.
요즘은 사회복무요원이라고 해서 막판에 사복요원이라고 좆나 놀림 받았는데
이렇게 생각해보니 사복요원 맞네 (...?) 목표는 다른데 기능이 같잖아요? (??)

PS2.
그러고 보니 그렇네.
전투능력이 손실급이니 스파이 기능 특성화를 시키려고 공익을 시켰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