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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캔디와 드라마 사이에서

[블레이드 러너 2049]는 아이캔디가 가득한 드라마입니다. 걱정했던 것보다는 철학적인 문제가 복잡하게 드러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 다만 해리슨 포드옹이 왜 나왔나 싶을 정도로 그의 비중이 좀 심히 쩌리긴 합니다. 비중 문제가 아니라 1편에서 데커드라는 캐릭터 자체가 가지고 있는 메세지를 활용하지 못하고 있기도 해요. 단순히 팬보이심에 '이랬다면 어...

[블레이드러너 2049] 트레일러

저는 사이버펑크+디스토피아를 좋아하지만 이 공식을 비주얼로 정리한 [블레이드 러너]는 싫어합니다. [블레이드 러너]가 좋은 주제의식을 지녔지만, 스토리를 흥미롭게 느끼도록 처리했다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하지만 이건 드니 빌뇌브의 [블레이드 러너]기에 기대합니다.솔직히 이전에 소개한 적 있으나 한번 더 포스팅하는 이유는 [공각기동대] 때문입니다. 이전에 ...

2017년 볼 영화 리스트

콜로설본의 아니게 서울을 부수는 앤해서웨이의 수습기기대치: ★★★☆나비효과에 대한 은유를 기대함덩케르크2차 세계 대전 그리고 놀란 기대치: ★솔직히 놀란도 넘어질 때가 됬다하지만 이번은 안 넘어 질까봐 보러가는 것가디언즈오브갤럭시vol2가디언즈오브갤럭시2기대치: ★★★★제발 제임스건 너무 컬트도 안되고 너무 상투적임도 안되요딱 1편 수준으로 만들어 줘요...

블레이드러너 2049 트레일러

제목이 촌스러워서 드디어 드뇌빌니브가 병크를 터뜨리는가 싶어서 약간 걱정하며 봤습니다.일단 티저 트레일러에 2분만에 몰입해 본 경험은 간만이네요. 별걸 보여준 것도 아니고, 그냥 티저답게 암시하는 장면만 보여줬는데 임팩트가 컸음. 조기 개봉을 갈망하게 되는 기분도 간만입니다. 다만, 이렇게 트레일러에 혹해서 봤다 실망한 사례도 있어서 걱정되기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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