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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

[레드 데드 리뎀션] 이전에, 이것이 있었다.[레드 데드 리뎀션]의 실제 전작은 [레드 데드 리볼버]로 캡콤에서 나온 작품이고, [GUN]은 다른 데서 만든 작품입니다. 다만 [레드 데드 리뎀션]이 나왔을 때, 저는 먼저 이 작품을 떠올렸어요. [콜 오브 후아레즈]에서 해보고 싶던 걸 해볼 수 있었던 서부 오픈월드 게임이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서부 오픈...

아웃로스(Outlaws)

루카스아츠에서 발매한 서부 배경의 둠 클론... 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쪼금 아쉬운 게임. 사실 둠과는 성격이 약간 달라서, 둠 클론이라고 하기가 좀 뭐합니다. 그냥 그래픽이 둠일 뿐 (?)[둠]이 속사로 개기며 다수의 적과 상대하는 스타일이었다면, [아웃로스]는 적의 심장을 관통할 한방을 노리는 게임입니다. 서부의 무기가 볼트액션 소총이나 리볼버로, 연사...

와일드 번치

이 영화는 단순하게 말하자면 거친 서부에서 살아가는 무법자와 그를 쫓는 이들의 이야기다.그 사이에 다양한 서브 플롯들이 진을 쳐주고 양념을 쳐서 이야기를 방대하게 만들었을뿐, 일반적으로 플롯은 그냥 저거 하나로 요약되는 영화다. 하지만 140여 가량 시간동안 마주하게 되고 느끼는 것은 한마디로 요약하긴 힘들다. 또 어떤 진영의 적이던 간에, 피칠갑으로 ...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이건 이런 영화인듯하다. 버스터즈와 같이 다신 이런 장르 영화를 안 만들거라 작심하고 아예 한편에, 자신이 원하고 만들고픈 모든 장면들을 적당히 짜집기해 만든 영화. 그렇지 않으면 주인공의 실수와 시행착오를 거쳐 다양한 이야기가 전개되진 않았을것이다. 주인공의 성장기부터 적을 속이고 들어가는 첩보작전에서 대학살극으로 끝나는. 다만 퀵드로우 씬은 있지만 ...

최고의 오락영화, 카우보이&에이리언

처음 시작할 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는 않은 영화이다.느낌은 역시 거칠고 터프한 서부영화 + SF 인데, 80년대 영화 시나리오를 현대적 연출, 기법으로 만든 듯한 묘한 기분이 나기도 했지만 어쨌거나 이 영화가 재미없다는 소리는 할 수 없었다.우선 거친 느낌이나 강한 캐릭터 성이 눈길을 끌었다. 해리슨 포드의 연기에서 저런 독한 모습은 처음보는 데 하면서...

서부FMV건슈팅, 매드독맥크리

영화같은 게임. FMV는 90년대를 대표하는 어떤 게임기술이기도 했습니다.실사 동영상과 게임의 조화는 잘 조합하면 색다른 즐거움의 게임이 되었으나 잘못 조합되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망작으로 탄생되기도 합니다.이 게임은 무려 후속작에 후속작을 거듭해 3편까지 나왔던 게임입니다.지금은 Wii로 리메이크 되었지요.게임은 전형적인 건슈팅 게임의 수순을 밟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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