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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록과 그래픽

당시 나온 스티브 마이너 감독의 판타지 호러 영화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게임. 마법 파를 날리고 마법 요요(?)를 날려 공격하는 횡스크롤 액션 어드벤쳐. 플랫포밍도 살짝 가미되어 있으나, 점프기술은 대체로 적의 공격을 피하는 회피기 정도로만 쓰인다.맵을 외우면 유리해지는 게임인데, 적이 무제한으로 등장하는 게 아니고 (정확히는 스크린 밖으로 나왔다 돌아오...

back to stone

GBA 계에 잘 안 알려진 걸작.RPG로 소개되는 곳이 많은데, 사실 것보다는 젤다에 가까운 게임입니다. 퍼즐을 푸는 비중이 많고... 아니 그냥 액션 퍼즐이라고 불리는 게 나을 정도로 퍼즐이 많습니다. 그것도 모두 상자퍼즐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허나 상자를 일일이 미는 게 아니라 걷어찰 수 있습니다. 물리가 적용되 있기 때문에 상자 퍼즐 치곤 역동적입...

랜덤게임 리스트 5 - 봄버맨제타, 스타폭스어드벤쳐, 로스트킹덤, Baten Kaitos, 프로그, 스페이스 레이더스, 에볼루션 월드

스페이스 레이더스 (GC)스페이스 인베이더를 모티브로 만든 슈팅 게임. 슈팅 게임의 기초를 다룬 원작을 뼈대로 만든 작품이라 보니 원초적인 즐거움은 보장합니다. 원작과 다른 점이라면, 보다 역동적이라는 것. 적들이 다가와서 근접공격도 하고, 소환도 하는 등... 다양한 종류와 공격, 휘협패턴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여기서 주인공이 대쉬나 회피, 필살기같은...

랜덤게임리스트 5 - 사이버돌, 퀸즈블레이드, 엘레멘탈기믹기어, 모노모노, 드래곤마스터, 링클리버스토리, 실버

사이버돌(SS) - Cyber doll90년대, 블레이드 러너에게서 영향 받은 사펑붐이 아직 사그러들지 않을 적에 나온 RPG. JRPG지만 기본의 턴제RPG치곤 상당히 화끈하고 과격한 묘사가 인상적입니다. 부위 타격과 부위 파손 제도 때문이죠. 적들 뚝배기가 깨지거나 다르 한쪽이나 팔 한쪽이 펑하고 날아가 버리는 걸 심심찮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칠성투신 가이퍼드 (SS) - Shichisei Tōshin Guyferd

토호와 캡콤의 합작 특촬물.....을 게임으로 만든 것. 원작은 북두의 권과 가이버의 혼합형 느낌이었다는데 잘도 그런 혼종을 궁금하네요. 언젠가 봐야할 듯. 캡콤은 무슨 생각으로 특촬에 손을 댔던 걸까... 근데 또 특유의 노하우가 있어서 제작한다면 잘할 것 같기도 하고.게임 자체는 바이오하자드가 나올 때 나왔습니다. 바이오하자드와는 달리 이 게임은 레...

우주GTA라 불리는 [비욘드 굿 앤 이블2] 트레일러

이 게임도 결국 나오게 됩니다. 이것도 거의 10년 만이네요; 위는 시네마틱 트레일러인데, 무슨 단편 애니메이션인 줄 알았어요; 자사에 영화 제작소를 둬서 그런지, 영상 퀄은 정말 끝내주게 오른 것 같습니다. 영상 퀄만. 퀄 땜에 애니메이션 계의 하이엔드급 단편들이 집합해서 화제가 되었던 [러브 데스 + 로봇]이 생각났습니다. [비욘드 굿 앤 이블] ...

다크 클라우드2

아이작 클라크 이전에, 이 녀석도 있었다.상당히 아기자기한 그래픽이라고 무시하면 안됩니다. 방심하다간 갑자기 들이닥치는 선빵의 신맛에 나가 떨어집니다. 액션RPG라고 핵앤슬래시같이 들이대면 안 됩니다. 대충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도 버려야 합니다. 캐릭터가 좆나 약하거든요. 여러분들은 렌치 하나로 흉악한 괴물들을 상대하는 아이작 클라크의 원형이 어디서...

오펀 : 시온 오브 소서리

시행하긴 쉬운데 이해하긴 어려운 난해한 전투 구조전투장면 시네마틱으로 담아낸 건 멋졌다개성없고 괴기한 인게임 그래픽컷신의 남발로 질척이는 플레이타임마법 위주의 전투가 정말 좋았다. 검으로 치고 2개 마법 이용해서 적당하게 치는 방식. 캐릭터 이동은 할 수 없다. JRPG의 턴제 시스템들과 달리 쏘는 건 자유. 허나 쐈을 때 리코일 현상에 의해 벌어지는 ...

헝그리고스트

제목은 뭔가 쌈마이해서 호러 같진 않지만, 본 게임은 호러게임입니다. 사실 비주얼이 무섭진 않아요. 유령들이 일본 게임 특유의 그것보단, 코스믹호러에 나오는 괴물같은데 그 괴물들의 디자인이 공격적이라기 보단 좀 괴기하다는 느낌만 들기 때문입니다. 특히 주인공은 [언다잉]의 주인공의 장발머리를 한 잭 월터스 같습니다. 거기에 중간에 등장하는 중견몹의 그래...

룰 오브 로즈와 예술성에 대해

[룰 오브 로즈]를 하면서 지루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이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이 게임의 스토리에 대해 크게 감탄했기에 저는 궁금해서 플레이한 건데 말이죠. 하지만 끝내 너무 지루하고 핀트가 자꾸 어긋난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스토리텔링은 [사일런트힐2]의 추상적 화법의 극한을 몰아붙인 느낌이지만, 그게 나쁜 게 아니에요. 단지 어딘가 방향성이 심히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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