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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독스

안티히어로물과 복수극과 신파극의 부정맥문득문득, 히어로짓은 왜 하는 지 모르겠다. 그냥 멋져보이니까 넣었다는, 그런 단순함이 엿보임. 고뇌같은 건 없고 스토리상 깊게 들어가진 않는다. 조카 죽어서 난동피우는 삼촌을 보자니 자꾸 옆동네 분쟁지역에서 쫄쫄이 입고 밤에 돌아다니는 수상한 아저씨가 자꾸 오버랩 된다. 왠지 스플린터셀 컨빅션 만들다 실패했던 이전...

슬리핑독스 클리어

1. 근접전투복잡해보이지만 선형으로 구성되어 있는 전투였습니다. 다찌마와리(1:다수 전투)라도 두 가지 상황이 동시에 터지는 것이 아닌, 순차적으로 진행되니까요. 거기에 강공격 기술을 쓰면 사람들이 잠깐 스턴해주며 다음 움직임을 생각할 시간을 벌어줍니다. 전투체스 구성방식의 가장 보편적인 형태라고 할 수 있겠군요. 예외처리를 하기 편해서 만들기 편한 방...

세인츠 로우4

한마디로 쓰자면, "난장판."정말 난장판 그 자체다. 본디 세인츠로우 시리즈가 추구하던 게임성을 극한으로 추구했는데, 이것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다양한 병기를 통해 메이햄 미션은 더 다양해지고 강화되었으며, 현실성을 돌파하는 플랫폼 액션 (파워점프, 달리기, 벽걷기) 과 키네시스, 스톰프 등의 초능력이 추가된 덕분에 다양한 플랫폼, 초능력, 전투 ...

미치도록 잡고싶다, [Lili]

특이하게 아마존 앱스토어에만 등재되어 2.99달러에 판매되고 있는 게임.그래픽이 게임에서 처음 거론할 수 있는 것은 그래픽이다. 언리얼 엔진을 차용한 화려한 그래픽 말이다. 리얼한 것이 아니라 약간 만화를 떠올리게 만드는 그래픽이지만 앨리어싱 현상을 보기 힘든 섬세하게 잘 마감된 그래픽처리와 라이팅이 일품이다. 모서리를 모두 부드럽게 마감한 대목이 캐주...

로스트 앤 뎀드

'발라드 포 게이토니'와 함께 GTA4의 DLC격인 게임이지만 본편없이 독자적으로 실행가능한 것으로 좀 특이한 케이스에 속하는 DLC랄까. 사실 그냥 번외편으로 느껴도 될 것 같다. 아니, 그냥 번외편이라고 해야하나.GTA4가 진지하고 무드있는 게임이었다면, 로스트 앤 뎀드는 좀 거친 분위기에 속한다. 마초의 느낌과 함께 갱의 악랄함이 동시에 돋보이는 ...

더 발라드 오브 게이 토니

'로스트앤뎀드'와 함께 GTA4의 DLC격인 게임이지만 본편없이 독자적으로 실행가능한 것으로 좀 특이한 케이스에 속하는 DLC랄까. 사실 그냥 번외편으로 느껴도 될 것 같다. 아니, 그냥 번외편이라고 해야하나.GTA4가 진지하고 무드있는 게임이었다면, 더 발라드 오브 게이 토니는 발랄하고 유쾌하며 '익사이팅'한 편에 속한다. 따라서 모두 플레이하고 싶다...

GTA4

GTA4를 하면서 느껴진것은 앨런웨이크를 연상시키는 컨트롤의 미묘함이다. 물론 글리치없고 부드럽다는 것으로 다행으로 여겨야겠지만 실은 이 미묘한 컨트롤때문에 하다말다 번복하기를 수도없이 했던 것 같다. 미끄러지는 듯 움직이는 캐릭터는 다른 흔한 게임의 컨트롤과는 달라서 그때문에 게임에 익숙해지는게 쉽지 않았다. 지금도 익숙치는 않다. 차량 운전이라던가,...

통렬한 흥행용 게임, 세인츠로우3

한때 이런 갱을 소재로한 오픈월드, 샌드박스 게임이 유행했었다. 그 유행의 서막엔 락스타 게임즈의 GTA가 가장 큰 중심축이자 리더였다. 많은 게이머가 이후 이런 류의 게임을 이해하기 쉽게 GTA류 게임이라 불렀다. 그 후에 이를 흥행코드로 읽은 게임회사들이 다양한 갱게임을 선보였지만 게이머는 대체로 시큰둥했고 평도 낮았다. (솔직히 게임이 엿같은게 있...

초형귀, torrente3, secret service 짤막소개

알아서 찾아서 혹은 사서 해보시길.요즘 인내심과 근성력이 떨어져서 더이상 못해먹으니 그렇습니다.나 정말 몇년전 멘탈 같지않아 ;ㅅ; 쿠소도 집요하게 파고들던 그 시절 근성은 어디로 갔을까엉엉 ;ㅅ;1. torrente 3스페인 B급 (혹은 컬트) 영화 시리즈를 모티브로 한 GTA식 오픈 월드 게임입니다.우선 이 게임의 괴랄한 점은 중년의 남성을 똥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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