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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크 오브 더 99드래곤즈 AVGN 리뷰

옛날에 X퍼시절에 저거 PC버전으로 리뷰 했었는데별로 쓴 말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잡담이나 썼는데,그 글을 나중에 블로그 퀄리티 올린다고 지운 적이 있었드랬죠지금 이 블로그가 쓰레기장 된 것을 생각해보면 영 쓸모없는 짓이었던 것 같은데.([블루아이스] [이사벨라] 같은 레어 게임 리뷰도 그때 다 날아감)아무튼 AVGN이 언급한 거니 공식적으론 똥겜이 확...

스프리건 루나 버스

일단 짤막히 초반만 플레이 해봤습니다.괜찮네요.지금하면 쫌 많이 떨어지긴 합니다. 하기사, 이 게임은 20년도 더 넘은 고전게임이니까요. 3D 기술이 한창 무르익을 때라 폴리곤 처리에 애를 먹을 때였으니 그래픽이 각진 건 일단 넘어가죠. 현재의 플레잉과 충돌하는 가장 큰 문제는 컨트롤에 있습니다. 당시에 3D 컨트롤이란 아날로그 패드가 아닌 십자패드를 ...

엔슬레이브드

서유기를 모티브로 한 포스트아포칼립스 배경의 액션어드벤쳐 게임. 하지만 전투는 밍밍하고, 어드벤쳐 파트는 몽키를 조종하는 트립 때문에 행동반경이 강제되어 있기 때문에 편하게 즐기기 어렵습니다.본편 설명하기 이전에 가장 짜증났던 비밀요소에 대해 말해보죠. 느닷없지만 한이 맺혀서 그래요. 비밀요소같은 걸 찾으려면, 레벨의 촉박한 시간, 위기상황을 가지고 ...

[CT 스페셜 포스 : 파이어 포 이펙트] 중간리뷰

무명/잘 알려지지 않은 개발사에서 나온 게임을 한다는 것은 허가받지 않은 놀이동산에 들어간다는 말과 같습니다. 의외의 놀라움과 즐거움이 있을 수 있지만, 게이머가 예상치 못한 위험에 빠질 수도 있고, 반면 돈낭비했다는 생각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CT 스페셜 포스 : 파이어 포 이펙트]는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나름 시리즈화되어던 중소규모의 프랜...

워치독스

안티히어로물과 복수극과 신파극의 부정맥문득문득, 히어로짓은 왜 하는 지 모르겠다. 그냥 멋져보이니까 넣었다는, 그런 단순함이 엿보임. 고뇌같은 건 없고 스토리상 깊게 들어가진 않는다. 조카 죽어서 난동피우는 삼촌을 보자니 자꾸 옆동네 분쟁지역에서 쫄쫄이 입고 밤에 돌아다니는 수상한 아저씨가 자꾸 오버랩 된다. 왠지 스플린터셀 컨빅션 만들다 실패했던 이전...

세인츠 로우4

한마디로 쓰자면, "난장판."정말 난장판 그 자체다. 본디 세인츠로우 시리즈가 추구하던 게임성을 극한으로 추구했는데, 이것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다양한 병기를 통해 메이햄 미션은 더 다양해지고 강화되었으며, 현실성을 돌파하는 플랫폼 액션 (파워점프, 달리기, 벽걷기) 과 키네시스, 스톰프 등의 초능력이 추가된 덕분에 다양한 플랫폼, 초능력, 전투 ...

사이폰필터 : 로건의 그림자

한줄평 : 좋은 TPS, 나쁜 밸런스타격감 나쁘지 않고 모션도 부드러우며, 그래픽도 훌륭합니다. PSP판의 경우엔 PSP의 극한까지 몰아붙인 그래픽이 큰 호평을 받았었죠. 게임 내내 펑펑 터지는 연출과 극적연출, 좋은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일단 싱글플레이를 평하자면 사이폰필터의 장점과 단점을 그대로 끌고온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플린터셀 : 어센셜즈

한줄 평 : 시도는 좋았다PSP로 발매되었던 스플린터셀입니다. 게임의 시스템은 2편의 레벨디자인 방식과 3편의 시스템이 섞어있는 형태입니다. 오리지널레벨도 많지만, 가끔 원작의 미션을 리메이크한 미션도 등장해서 추억을 자극하는 편입니다.컨트롤 방식도 PC판 그대로가 아닌 PSP의 조작방식에 맞게 제작했는데, 나름 할만하게 조정되었니다. 특히 PC에서는 ...

고스트 리콘 : 퓨처솔저

저는 고스트리콘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오래해보지도 않았어요. 이건 번들 살 때, 떨이로 주기에 받아들고 해본 겁니다. 좋아하지 않는 것과는 달리 역설적이게도 1,2편을 2시간 이상 플레이한 경험이 있습니다. 보통은 20분만에 때려치우지만요. 실제로 360을 가지고 있었을 적에 2편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래 잡아보진 못했죠. 다만, 그것은 게임의 퀄리티...

스플린터셀: 블랙리스트

예전에 콘솔하며 놀던 친구가 블랙리스트 나올 당시, 이거 의외로 괜찮은 게임이라고 소개시켜줘서 나는: "아이언사이드도 안나오고 샘피셔 컨셉도 바뀌고 기존의 스셀같지도 않은 게임이라 안할거임 ㅇㅇ"라고 대꾸한 적이 있었다. 전형적인 팬의 꼰대짓. 그럴만한게, 나는 스셀2편하고 매료되어 전시리즈를 구입해보고 분석하고 버리고(4편만) 했는데 4편은 최악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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